고속도로 사고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뒤따르는 차량에 의한 2차 사고입니다. 사망 위험이 일반 사고보다 훨씬 높습니다.
2차 사고 예방 수칙
- 비상등을 켜고 차량을 갓길로 최대한 이동합니다.
- 차 안이나 차 옆에 머물지 말고 가드레일 밖 안전지대로 대피합니다.
- 후방 멀리(100m 이상)에 안전삼각대 또는 불꽃신호기를 설치합니다.
- 한국도로공사 콜센터(1588-2504)나 112·119에 신고합니다.
“차를 지키려다” 도로 위에 서 있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. 사람부터 대피하세요.
